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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스텔 가격상승률 높은 대전… KCC건설 `도룡 KCC웰츠타워` 주목
작성자 원주두진하트리움 등록일 2016-02-24 조회수 982
오피스텔 가격상승률 높은 대전… KCC건설 `도룡 KCC웰츠타워` 주목


작년 오피스텔 시장은 가격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분양 활황과 전세난에 힘입어 1년간 1.17%의 가격이 상승한 것이다.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지역은 강원과 대전을 꼽을 수 있다. 두 지역 모두 대어급 개발재료를 갖췄고 탄탄한 산업 및 관광여건을 갖춰 임대수요가 풍부하지만 그 동안 극심한 공급가뭄을 겪은 탓에 거래가격이 뛴 경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전년 동월대비 전국 오피스텔 가격 상승률은 강원도와 대전시가 각각 1·2위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경기 2.77% △제주 1.56% △대구 1.30%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1.17%)을 웃돌았다.

강원도의 부동산 시장이 호조세를 보이는 이유는 대형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특히 평창올림픽 유치로 인근 기반시설이 조성되면서 기존의 낙후된 이미지를 조금씩 벗고 있다. 이에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는 평창군, 원주시 일대는 편의시설 확대, 교통망 구축 등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뚜렷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내년에는 KTX 평창역이 개통되며, 오는 11월이면 원주와 경기 광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마무리된다.

대전시는 세종시 효과가 가격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대전시 유성구는 세종시까지 3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어 세종시 공무원 중 23%가 유성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출처:유성구). 또한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유성구 오피스텔 가격은 16.29% 상승해 대전은 물론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세종시는 공무원, 관계사 직원들로 오피스텔 수요는 넘쳐나지만 현재까지의 입주물량은 2952실에 불과하다. 이에 가격이 치솟으면서 인근의 유성구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는 것이다. 유성구는 세종시 외에도 유성온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당분간 오피스텔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작년 오피스텔은 극심한 전세난과 아파트 청약열풍,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를 모두 끌어 모으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며 "오피스텔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라면 강원과 대전 등 산업수요가 풍부하고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 주택난이 극심한 지역 내 분양 오피스텔을 눈여겨볼 만 하다"고 말했다.

강원, 대전 등 오피스텔 가격 상승률 높은 지역에서의 분양 오피스텔이다.

KCC건설은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일대에 짓는 \\'도룡 KCC웰츠타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9층, 2개 동, 전용면적 26~66㎡ 총 272실로 조성된다. 단지는 대전 최초로 테라스가 적용된 오피스텔(일부 세대 제외)이다. 또한 단지 내 스파시설과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앞에 흐르는 갑천, 후면 우성이산, 인접 골프존조이마루 등의 우수한 조망과 야경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엑스포 과학공원의 개발과 대전 MBC, 롯데시티호텔등이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금성백조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 일대에서 \\'예미지 어반코어\\'를 분양 중이다. 전용 48~84㎡ 총 612실로 구성된다. 인테리어와 가전 가구가 빌트인으로 구성되며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수납공간과 스마트한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구축된다. 대형 휘트니스센터, GX룸, 북카페, 키즈카페,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장배기근린공원을 비롯해 다수의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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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21102109923809019